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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 강하나 |
D.B.C. 2010년 3월 졸업 |
중앙대학 경영학부 국제경제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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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08년 4월에 입학하여, 2010년 3월까지 2년간 DBC에서 공부하였습니다.
처음 일본에 왔을 때는 학교에 진학하기 위해 왔지만, 일본의 시스템이나 상황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른 채 당황스러울 뿐이었습니다. 물론 일본에서의 생활도 낯설었기 때문에 여러모로 걱정도 많고 불안이 한가득이었습니다. 그럴 때 언제나 DBC의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저는 앞으로 나아갈 수가 있었습니다. 진학문제는 물론 생활이나 그 밖의 것들에도 상담에 응해주시는 선생님들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작은 일에도 크게 걱정하는 성격이라서, 여러가지 말씀을 해 주신 선생님들의 한마디 한마디가 그때 그때 용기와 안심을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그 덕분에 방황할 때나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다시 힘들 내어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공부는 말할 것도 없이 저는 DBC에서 '신뢰'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자기 자신에 대한 신뢰, 타인에 대한 신뢰, 불안 가득한 일본 생활도 '괜찮아, 지금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을 열심히 하면, 그에 때른 결과가 있기 마련이야' 라는 미래에 대한 신뢰를 배웠다고 생각합니다. DBC의 선생님들은 저를 신뢰해 주시고 저 또한 선생님들을 신뢰하여 그 유대 속에서 수업은 언제나 즐겁고 편안하였습니다.
대학에 진학하는 것만이 최종 목표가 아니므로, 지금부터가 새로운 시작일 지도 모릅니다. 지금까지의 2년보다 더욱 괴롭고 힘들 때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자기 자신을 믿고 주변 사람들을 믿고 나아갈 수 있는 것은, DBC에서의 2년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DBC를 졸업하여 새로운 곳에서의 시작을 맞이하는 지금, 다이나믹 비지니스 칼리지라는 저의 모교를 만날 수 있어서 정말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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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 이기백 |
D.B.C. 2010년 3월 졸업 |
관서학원대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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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C에서는 정말 신세를 많이 졌습니다. 2년 3개월이라는 긴 시간을 돌아보면 너무나 즐거웠고, 큰 공부가 되었습니다.
저는 올해 관서학원대학에 진학하였습니다. DBC의 덕분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할 만큼 학교에서 배운 것들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계신 선생님들께서 때에 따라 엄하게 일본어를 제대로 가르쳐 주셨고, 때에 따라 다정한 엄마처럼 곁에 있어 주셔서 유학생활의 불안도 적어졌습니다. 선생님들 한분 한분이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DBC의 학생들이 빨리 일본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또한 일본어가 쑥쑥 늘 수 있도록 힘쓰 주십니다. 또한 학교의 커리큘럼도 학생 각각의 목적에 맞추어 계획되어 있으므로, 학생을 DBC를 믿고 노력하면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것입니다.
얼마전 한국에 있는 동생이 '형, 나도 일본에서 일본어 공부하고 싶어.' 라고 하여, 저는 DBC를 적극 추천하였습니다.
일본어 학교는 전국에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지만, 그 중에서 DBC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DBC를 선택한 당신은 이미 절반의 성공을 거두었으며, 그 나머지는 학교를 믿고 끊임없이 노력하면 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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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 유강택 |
D.B.C. 2010년 3월 졸업 |
중앙대학 이공학부 정밀기계공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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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동안 다이나믹 비지네스 칼리지에서 일본어를 공부해온 저는 올 봄부터 대학에 진학해서 새로운 유학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친구들, 선생님들과 함께 열심히 해온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의 노력이지만, 유학생활은 노력을 충분히 할 수 있을 정도로 쉽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힘들었던 점, 곤란했던 점, 여러 일들이 끊이지 않았던 생활이었기에 일본어공부는 물론이고 여러 면에서 도움을 주셨던 D.B.C.의 선생님들의 힘이 컸었습니다.
때로는 친구처럼, 또는 엄마처럼, 그리고 엄격한 선생님으로 든든한 지지대가 되어 주셨기 때문에 외롭고 힘든 유학생활을 견디고 목표했던 대학의 학과에 진학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좋은 선생님들과 같이 할 수 있었기 때문에 D.B.C.에서의 생활은 좋은 추억이 될 것이고 앞으로의 남은 유학생활에도 많이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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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 이윤석 |
D.B.C. 2010년 3월 졸업 |
동지사대학 사회학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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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10년 3월에 졸업하여 현재 동지사대학 사회학부에 재학중입니다.
일본에 처음 왔을 때에는 히라가나조차 몰랐기 때문에, 처음 한달간은 외출하는 것이 무서워서 밖에 나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 제가 지금 대학에서 수업을 듣고 전문적인 한자를 읽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저 혼자서는 가능할 수 없었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DBC에 있을 때에는 '뭐하러 이런 수업을 할까' 하고 생각한 적도 있었습니다만, 지금 생각해 보면 모두 학생들을 위한 일들로 그 하나하나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자기 자신의 노력이 없다면 아무것도 이룰 수가 없습니다. 매일 학교에 가서 조금이라도 듣고 말하는 것이 나중을 위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DBC의 선생님들과 사무국 직원분들이 너무나 친절하고 재미있으셔서 편안하게 이런저런 대화가 가능합니다.
저는 DBC를 졸업하여 정말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곳의 친구들이나 선생님들과의 만남이 좋은 인연이기 때문입니다. 이 추억을 잊지않고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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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 정보람 |
D.B.C. 2010년 3월 졸업 |
메이지대학 문학부 문학과 문예미디어전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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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C를 다녀서 가장 좋았던 점은, 먼저 여러 사람들과 만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괴로울 때 의지가 되어주는 친구며, 언제나 친절하였던 선생님들.
그들이 없었다면 분명 저도 대학 진학의 꿈을 접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일본어가 능숙해 진 것입니다. 일본에 왔을 당신의 저는 심할정도로 한자를 몰랐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책 한권 정도는 가볍게 읽을 정도가 되었습니다.(물론, 전부 읽을 수 있다는 의미는 아니지만요...)
DBC에 와서 정말로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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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 曾甲州 |
D.B.C. 2010년 3월 졸업 |
高千穗대학 경영학연구과 석사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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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목표와 꿈을 가지고 그것을 향하여 노력하여야 합니다.
2008년 10월, 저는 다른 학생들과 함께 꿈을 이루기 위해 일본 유학을 결심하고 일본에 왔습니다. DBC덕분에 지금 저는 대학원생이 되었습니다.
일본에 와서 1년 반이 지났습니다. 그 동안 DBC에서의 생활은 최고였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에 오기 전, 일본에 대해서라고는 책이나 인터넷에서 얻은 정보가 다였습니다. 그 때 저는 일본에 가면 혼자서 이국타향에서 생활할 것은 대단히 걱정하고 있었습니다만, DBC를 선택한 것은 현명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DBC에는 언제나 힘이 되어 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시고, 꿈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이 있으며, 그리하여 자신의 시야를 넓히는 것도 꿈을 이루는 것도 이곳에서는 현실이 됩니다.
또한 DBC는 다양한 행사가 있어, 그로부터 배운 지식은 다른 학교와는 비교할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일본인 학생과의 교류회나 일본 문화 체험 등으로 일본이 문화와 일본인의 가치관등을 보다 깊이 알수 있게 됩니다. 재판소나 경시청 견학을 통하여 재해가 발생하였을 때 저 같은 외국인 학생은 어떻게 하면 되는지 스스로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가 하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DBC 덕분에 이런 먼진 추억이 생기고, 대학원에도 합격하여 일본에서 즐겁게 생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음으로부터 감사드립니다.
DBC는 최고의 학교이며, 만약 또 한번의 기회가 온다면 저는 또 다시 DBC를 선택할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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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C 2005년 3월 졸업 |
일본 외국어 전문학교 일한통역 전공 |
DBC장학금 사비유학생학습 장려비용 수급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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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의 꿈을 향하여 한걸음 다가 가자!
국제 회의등에서 동시통역사가 되는 것을 인생의 목표로 삶았기 때문에 매일 어려운 단어와
싸우고 있습니다.
DBC에서의 2년간의 생활은 정말 재미있던 시간들이 이었습니다. |
공부는 절대 재미없던 것이라 생각 하던 나에게 있어서, DBC는 모든 생각을 바꾸게 해 준
학교 입니다. DBC에서 선생님에게 공부를 배우는 것 보다, 선생님과 같이 일본을 알아가는
것이 일본생활에 많은 어드바이스가 되었습니다.
그 덕분에 지금 일본생활이 편한지도 모르겠습니다. |
그 외에 DBC에서는 여러가지 행사도 많습니다. 스피치 콘테스트에 참관한 일, 디즈니랜드에
놀러 갔었던 일 지금도 저에게는 잊을 수 없는 추억입니다.
스피치 콘테스트에서 선생님의 춤과, 각국 학생들의 전통 무용을 볼 수 있다는 점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접할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지금은 DBC졸업 후 전문학교에서 일한통역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가끔 DBC에서 즐겁게 보내던 시간이 그리워 지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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